보도자료[기획 칼럼] 4.이론 공부가 아닌, '이력서 3.0' 및 포트폴리오 작성 전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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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기획 칼럼 4]
책상 앞 공부는 그만, 이제는 '내 손에 쥐어지는' 무기를 만들 때
이론 공부가 아닌, 실전 '이력서 3.0' 및 포트폴리오 작성 전략
“ 교육은 많이 들었는데, 막상 손에 남은 건 수료증뿐입니다. ”
많은 중장년 재직자분들이 전직 지원 교육을 수강하지만, 정작 과정이 끝난 후 허탈함을 토로하곤 합니다. 강의를 들을 땐 다 아는 것 같았는데, 집에 돌아와 책상에 앉으면 여전히 이력서 빈칸을 채우기가 두렵기 때문입니다.
(주)체크온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'공부'가 아닌 '생산'에 초점을 맞춘 실전 솔루션을 제안합니다.
체크온 솔루션: 3단계 통합 로드맵 (Monitoring → Decision → Skills)
▲ 체크온 리포트 Page 12. 개선방안 3단계 솔루션 (자료=(주)체크온)
체크온이 제안하는 커리어 로드맵의 완성은 결국 STEP 3. 실행력(Skills)입니다.
- Step 1 정보 (Monitoring): 시장 이슈 분석 및 직무 정보 수집
- Step 2 확신 (Decision): 커리어 시나리오(Plan A/B) 설계
- Step 3 실행 (Skills): 이력서 3.0 & 포트폴리오 완성
인사기록카드는 잊으세요, '제안서'를 쓰십시오
우리가 흔히 쓰는 '이력서 1.0'은 소속과 직위를 나열한 '인사기록카드'에 불과합니다. 하지만 시장이 원하는 '이력서 3.0'은 기업에게 나를 구매하라고 설득하는 '사업 제안서'여야 합니다.
① 숫자로 증명하십시오: "열심히 했다"가 아니라 "매출 120% 달성"으로.
② 시장 언어를 쓰십시오: '사내 TF명' 대신 업계 공용어인 '직무 키워드'로.
③ 포트폴리오를 만드십시오: 디자이너만 포트폴리오가 필요한 게 아닙니다. 당신이 해결한 프로젝트의 전후(Before & After) 과정이 곧 당신의 상품성입니다.

책상 앞에서의 고민은 이제 끝내야 합니다. 눈에 보이는 결과물(Output)만이 당신을 증명합니다.
누군가에게 당장이라도 건넬 수 있는 PDF 파일 하나가 내 컴퓨터 바탕화면에 있습니까?
그것이 없다면, 당신의 준비는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."
지금까지 개인의 노력과 준비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. 그렇다면, 이들을 떠나보내야 하는 '회사(조직)'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?
마지막 칼럼에서는 기업이 왜 중장년 커리어 설계를 지원해야 하는지, 그 명확한 '투자 가치(ROI)'에 대해 분석해 보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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